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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opyright Getty Images 16세의 스웨덴 출신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타임지 선정 2019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타임지는 92년 동안 올해의 인물을 발표해 왔으며, 툰베리가 역대 최연소 선정자다.타임지 에드워드 펠센탈 편집장은 툰베리가 기후변화 등 지구에 닥친 문제에 '가장 큰 목소리가 되었다'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트럼프: '분노관리 문제부터 해결해' Image copyright Reuters 이미지 캡션 평소 기후변화의 존재를 부정하던...
Image copyright AFP 이미지 캡션 전직 체첸 반군 간부 칸고슈빌리는 지난 8월 베를린 공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러시아가 자국 주재 독일 외교관 2명을 추방한다고 밝혔다. 앞서 베를린에서 발생한 체첸인 살인사건의 배후로 독일이 러시아를 지목한 데 대한 대응 차원이라고도 덧붙였다.지난주 독일도 러시아 외교관들을 추방했다.지난 8월 조지아 국적의 체첸인 젤림칸 칸고슈빌리는 베를린 시내 공원에서 살해된 채 발견됐다.독일은...
Image copyright Marvel/Trump War Room 이미지 캡션 트럼프 선거운동 본부는 타노스의 몸에 트럼프의 머리를 붙인 영상을 트위터에 올렸다 모방은 가장 진솔한 아부 형태라고들 하지만 정치에서 대중문화를 활용하는 것은 역효과가 날 수 있다.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홍보팀이 선거 홍보 영상에서 타노스를 이용하자 타노스 캐릭터를 만든 작가가 트럼프를 '거만한 멍청이'라 표현했다.영화 '어벤저스'의 일부 장면을 합성한 이 영상은...
Image copyright Copernicus Data 2019/ESA/Sentinel-2 이미지 캡션 젖은 토양의 미생물들이 메탄 가스를 생성하는 수드 늪지 최근 대기 중 메탄(CH4) 농도의 증가 원인을 연구진이 일부 규명해냈다.영국 에든버러대학교의 연구진은 연구 결과 남수단의 습지에서 가스 배출이 크게 증가한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위성 자료에 따르면, 해당 지역에 빅토리아호를 비롯한 동아프리카 지역의 호수로부터 많은 양의 물이 유입됐다.이로 인해 습지대의...
Image copyright 뉴스1 이미지 캡션 곰탕집 성추행 사건을 계기로 만들어진 인터넷 카페 '당신의 가족과 당신의 삶을 지키기 위하여(당당위)' 회원들이 지난해 10월 27일 서울 종로구 혜화역 인근에서 사법부 유죄추청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성추행 진위를 두고 여론을 뜨겁게 달궜던 '곰탕 성추행' 사건의 피의자가 대법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피고인의 아내는 지난 9월 '명백한 증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