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위에서는 생리대 한 팩 가격이 하루 일당과 같다.

이 때문에 여학생들은 생리 기간이면 학교에 가지 않거나, 낡은 천 조각을 생리대 대용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생리컵이 도입되면서 학생들에겐 큰 변화가 시작됐다.

생리대에 비해 싸고, 재사용이 가능하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관련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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