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있는 사람만이 탈 수 있는 집라인이 프랑스 파리의 상징 에펠탑에 설치됐다.

세계 4대 테니스 대회인 프랑스 오픈 개막을 기념하는 동시에 에펠탑 1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탑승자는 높이 115m, 길이 800m짜리 집라인을 타고 내려온다.

시속 90km로 60초 동안 파리 상공을 가르고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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