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최북단에 위치한 카친주는 세계 최대 옥 매장지다.

BBC 버미즈 취재진은 옥 채굴로 인해 황량하게 변해버린 광산을 취재하는데 성공했다.

연간 30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는 이곳엔 매일 죽음의 위협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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