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날로아 마약 카르텔이 대낮에 총격전을 벌였다. 그 상대는 다름 아닌 경찰과 군인이었다.

보안대가 마약 범죄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엘 차포’의 아들을 발견하면서 총격이 일어났다.

카르텔은 ‘엘 차포’의 아들을 지키려 화력을 동원했다.

결국 경찰은 더 큰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그대로 철수했다.

이 사건은 마약 카르텔이 멕시코에서 얼마나 큰 힘을 가졌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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