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나오는 불빛이 노화를 촉진 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대학 공동 연구팀이 스마트 폰 등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했다.

연구팀은 초파리를 두 그룹으로 나눠 관찰한 결과, 블루라이트에 매일 노출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수명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지속적인 인공광의 노출로 발생한 스트레스가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하지만 신체도 같은 결과가 나올지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네이처 출판그룹에서 발행하는 보건학 분야 국제학술지 ‘노화와 질병 메커니즘’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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