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장벽 붕괴는 20세기 가장 큰 사건 중 하나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미국과 프랑스, 영국, 소련은 패전국인 독일을 나누기로 합의했다.

베를린은 소련의 통제에 놓이게 되지만, 수도라는 이유로 둘로 나뉘게 된다.

자본주의 국가들이 서쪽에 들어섰고 공산주의 국가들은 베를린의 동쪽을 점령했다.

당시 영국 총리인 윈스톤 처칠은 “전 대륙을 가로지르는 ‘철의 장막’이 세워졌다”고 말했다.

그리고 마침내 냉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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