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copyright Reuters 이미지 캡션 대만 중정기념관 앞에 설치된 '탱크맨' 풍선. 이 곳은 대만의 명소로 꼽힌다 중국 톈안먼(天安門) 유혈진압 사태 30주년을 맞아 한 대만 예술가가 상징적인 '탱크맨' 장면을 재현해냈다. 대만 명소인 중정기념당 앞 자유 광장에 재현된 조형물은 대형 풍선으로 제작됐다.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한 남자가 맨몸으로 탱크 앞에서 저항하는 사진은 지난 세기 가장 유명한 장면 중...
Image copyright Getty Images 이미지 캡션 신의주에서 식량을 나르는 북한 군인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에 따르면 스위스 정부는 지난달 대북인도적 지원을 위해 미화 약 500만 달러를 제공했다. 이 금액은 유엔의 세계식량계획(WFP)를 통해 북한 주민 영양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국제적십자사연맹(IFRC)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해 8월 북한에서 발생한 태풍 피해 복구 등을 위해 지금까지 미화 약 61만 달러를...
Image copyright MALIEPA/WIKIMEDIA COMMONS 이미지 캡션 고노 다로 외무상 일본 고노 다로 외무상이 일본인의 이름을 영어를 비롯해 외국어로 표기할 때 지금의 '이름-성' 대신 '성-이름' 순서로 써달라고 요청했다.산케이 신문에 따르면 고노 외무상은 외국 언론 기자 등에게 아베 신조 총리의 이름을 '신조 아베(Shinzo Abe)' 아니라 '아베 신조(Abe Shinzo)'로 바꿔쓰도록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의 시진핑이나 북한의 김정일처럼 다른...
Image copyright Getty Images 아프리카 보츠와나 정부가 코끼리와 사람들 사이의 충돌이 심해짐에 따라 결국 코끼리 사냥을 허용하기로 했다.이는 2014년 도입된 코끼리 사냥 금지 정책을 뒤집은 것이다.보츠와나는 전 세계에서 코끼리 개체가 가장 많은 나라로 약 13만 마리가 사는 것으로 알려진다.금지 정책 철회를 요구해온 사람들은 코끼리 때문에 소규모 농부들은 작물에 피해를 종종 입어왔고, 코끼리 사냥으로 생계를 유지한 일부 주민들이...
Image copyright Getty Images 이미지 캡션 2000명이 넘는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40%가량의 사람들이 건강 상태 탓에 자주 화장실을 방문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화장실 줄' 때문에 갈 수 없다고 느낀 적이 있다 답변했다 영국의 공중 보건 전문가들이 남자 화장실의 2배 수의 여자 화장실이 존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칸막이 칸이 많은 여자 화장실은 소변기가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