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copyright MALIEPA/WIKIMEDIA COMMONS 이미지 캡션 고노 다로 외무상 일본 고노 다로 외무상이 일본인의 이름을 영어를 비롯해 외국어로 표기할 때 지금의 '이름-성' 대신 '성-이름' 순서로 써달라고 요청했다.산케이 신문에 따르면 고노 외무상은 외국 언론 기자 등에게 아베 신조 총리의 이름을 '신조 아베(Shinzo Abe)' 아니라 '아베 신조(Abe Shinzo)'로 바꿔쓰도록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의 시진핑이나 북한의 김정일처럼 다른...
Image copyright Getty Images 아프리카 보츠와나 정부가 코끼리와 사람들 사이의 충돌이 심해짐에 따라 결국 코끼리 사냥을 허용하기로 했다.이는 2014년 도입된 코끼리 사냥 금지 정책을 뒤집은 것이다.보츠와나는 전 세계에서 코끼리 개체가 가장 많은 나라로 약 13만 마리가 사는 것으로 알려진다.금지 정책 철회를 요구해온 사람들은 코끼리 때문에 소규모 농부들은 작물에 피해를 종종 입어왔고, 코끼리 사냥으로 생계를 유지한 일부 주민들이...
Image copyright Getty Images 이미지 캡션 2000명이 넘는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40%가량의 사람들이 건강 상태 탓에 자주 화장실을 방문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화장실 줄' 때문에 갈 수 없다고 느낀 적이 있다 답변했다 영국의 공중 보건 전문가들이 남자 화장실의 2배 수의 여자 화장실이 존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칸막이 칸이 많은 여자 화장실은 소변기가 많은...
Image copyright Getty Images 아이폰 업데이트가 기기 속도를 크게 늦추거나 배터리 수명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을 경우, 애플은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주의를 알리기로 했다.영국 경쟁시장청(CMA)은 운영체제 업데이트가 아이폰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도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난 2017년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애플, '고의적 성능 저하' 공식 사과 애플, 아이폰 충전 결함 침묵...'화면 꺼지면 충전 안된다' 아이폰 사용자들은 이를 몰라...
Image copyright Getty Images 이미지 캡션 CFC-11는건축물의 단열재로 널이 이용돼 왔다 대표적인 오존층 파괴 물질인 CFC-11(프레온가스)을 국제협약을 어기며 배출해 온 지역이 밝혀졌다.CFC-11 배출 증가량 상당 부분이 산둥성과 허베이성 등 중국 북동부에서 나오는 것으로 추정하는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소개됐다.CFC-11은 건축물의 단열재로 널리 이용되다 2010년부터 신규 생산이 전면 금지됐다.하지만 과학계는 최근 6년간 CFC-11 배출량이 다시 증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