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copyright Reuters 이미지 캡션 아인트호벤 대학은 10살이 되기 전 로랑이 대학을 졸업하긴 어렵다고 부모에게 전했다 네덜란드에서 대학교를 다니던 벨기에 영재 소년이 자퇴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아인트호벤 대학교를 다니던 9살 로랑 사이먼스의 부모는 로랑이 10살이 되는 올해 12월 26일 전에 대학을 졸업하기를 바랐다. 그럴 경우 로랑은 세계 최연소 대학교 졸업생이 되기 때문이었다.그러나 아인트호벤 대학 측은 졸업을...
휴대전화 신호가 잘 잡히지 않는 인도의 한 마을.이웃 마을까지 걸어가며 힘겹게 전화와 문자를 사용하던 마을 주민들이 마침내 해결책을 마련했다.바로 '대나무 타워'. 대나무 기둥에 스마트폰을 고정시킨 후 사용하는 것이다. 줄을 서며 대나무 타워 사용을 기다리는 마을 주민들을 만나봤다.기사 더 보기:BBC 코리아에서 새로운 소식을 보시려면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구독하세요
2019은 세계적으로 대규모 시위들이 끊이지 않았던 해였다.홍콩을 시작으로 칠레와 이란, 레바논, 이라크, 카탈로니아, 볼리비아, 에콰도르, 콜롬비아에 이르기까지 수 천명의 성난 시민들이 거리로 몰려나왔다.시위대들은 세계 곳곳에서 불평등과 부조리, 정치적 반대 등 저마다 다른 이유를 가지고 결집했지만, 서로에게 영향을 받으며 효과적인 시위를 이어나가기 위한 아이디어들을 공유했다.시위자들 중 일부는 지도자로서의 경험이 전무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국 내에서 시위의 상징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Image copyright AFP 이미지 캡션 사건이 발생한 저지시티 그린빌은 뉴욕 허드슨 강 바로 건너편에 있는 지역이다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에서 10일 총격이 발생해 최소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사건이 발생한 저지시티 그린빌은 뉴욕 허드슨 강 바로 건너편에 있는 지역이다.총격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경찰은 아직 총격사건을 테러로 간주할 징후는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텍사스 대형 총기참사...최소 20명 사망, 26명 부상 텍사스 이어...
Image copyright Getty Images 지난해 미국의 한 병원 응급실에 한 30대 남성이 찾아왔다. 그는 '머리에서 천둥이 치는 것 같은' 두통과 목 통증, 헛구역질을 호소했다.의사들은 원인을 찾으려 분주했다. CT 촬영과 소변 검사, 혈액 검사 등을 거쳐 의료진이 내린 결론은 급성 독극물 중독도, 의문의 질병도 아니었다.끔찍한 고통의 원인은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 한 개'였다.이 남성은 한 대회에서 일반 할라피뇨...